비밀폴더 암호 변경하기
비밀폴더(SecretFolder)를 실행하면 프로그램이 시작되면서 사용자 인증을 위해 암호 입력 창이 화면에 나타납니다. 이 창에는 암호를 입력할 수 있는 텍스트 필드가 있으며, 여기에 현재 사용 중인 암호를 정확히 입력해야 합니다. 암호를 입력한 후 확인 버튼을 누르면 비밀폴더가 정상적으로 실행되어 보호된 파일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비밀폴더가 실행된 상태에서 암호를 변경하려면 먼저 프로그램 창에서 설정 버튼을 찾아야 합니다. 이 설정 버튼을 클릭하면 비밀폴더의 다양한 옵션을 조정할 수 있는 설정 메뉴가 열립니다.

설정 메뉴가 열리면 여러 옵션 중에서 '암호 변경' 버튼을 찾아 클릭해야 합니다. 이 버튼은 보통 보안 관련 설정 항목 아래에 위치해 있으며, 'Change Password' 또는 '암호 변경'이라는 이름으로 표시됩니다. 암호 변경 버튼을 클릭하면 새로운 창이 나타나며, 이 창에서 암호를 변경하는 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암호 설정 창이 열리면, 새로운 암호를 입력할 수 있는 입력 필드가 표시됩니다. 이곳에 변경하고자 하는 새로운 암호를 신중하게 입력하세요. 암호는 보안을 위해 충분히 길고 복잡해야 하며, 입력 후에는 확인을 위해 한 번 더 동일한 암호를 입력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모든 입력이 완료되면 확인 버튼을 눌러 암호 변경을 완료하면 됩니다. 이후에는 새로 설정한 암호로 비밀폴더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뉴스/팁
앤트로픽, 모바일에서 Claude Code 세션을 직접 제어하는 ‘Channels’ 공개

앤트로픽이 Claude Code를 모바일 환경에서도 더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 Channels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는 스마트폰에서 텔레그램이나 디스코드 같은 메신저 앱을 이용해, 마치 친구에게 메시지를 보내듯 AI 코딩 에이전트에게 작업을 지시할 수 있게 됐습니다.
현재 Channels는 텔레그램과 디스코드를 우선 지원합니다. 덕분에 사용자는 꼭 데스크톱 개발 환경 앞에 앉아 있지 않아도, 이동 중이거나 외부에 있는 상황에서도 기존에 진행하던 Claude Code 세션에 바로 연결해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방금 오류 난 부분 다시 확인해줘”, “테스트 결과 요약해줘”, “그 코드 리팩터링 계속 진행해줘” 같은 요청을 모바일에서 간단히 전달하는 식입니다.
이번 기능이 특히 흥미로운 이유는, 개발 도구의 사용 방식이 점점 더 익숙한 커뮤니케이션 환경 안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존에는 코딩 에이전트를 사용하려면 IDE나 터미널 같은 전통적인 개발 도구 안에서 작업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이제는 메신저 앱이 곧 에이전트 제어 인터페이스가 되는 흐름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사용자는 새로운 도구를 배우기보다, 이미 매일 쓰는 앱 안에서 자연스럽게 AI와 협업할 수 있게 되는 셈입니다.
또 하나 주목할 부분은 작업 맥락의 연속성입니다. 단순히 모바일에서 명령만 보내는 수준이 아니라, 기존 세션의 흐름을 이어가며 작업을 계속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용성이 큽니다. 개발자는 회의 중이거나 외부 일정이 있는 상황에서도 현재 진행 중인 작업을 놓치지 않고, 필요한 지시를 실시간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는 원격 협업이나 비동기 작업 환경이 점점 중요해지는 흐름과도 잘 맞아떨어집니다.
결국 Channels는 AI 코딩 에이전트를 더 자주, 더 가볍게, 더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업데이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개발 환경이 특정 장소와 기기에 묶여 있던 방식에서 벗어나, 언제 어디서든 이어지는 형태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앞으로 지원 플랫폼이 더 늘어나고 기능이 고도화된다면, 메신저 기반 AI 개발 워크플로는 생각보다 빠르게 보편화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