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화 시 시스템이 버벅거립니다.
녹화 중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마우스 움직임이 끊기는 등의 버벅거림이 발생한다면, 이는 시스템 자원 사용량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오캠으로 고해상도나 고프레임 녹화를 시도할 때 PC 사양이 이를 감당하지 못하면 이러한 문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몇 가지 설정을 조정하여 시스템 부하를 줄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먼저, 오캠 프로그램을 실행한 후 메인 창에서 '설정' 버튼을 클릭하세요.
설정 창이 열리면 상단에 있는 '인코딩' 탭으로 이동하여 관련 옵션을 확인합니다.
여기에서 '초당 프레임(FPS)' 설정 값을 조정할 수 있는데, 기본값이 30으로 설정되어 있다면 이를 점차 낮춰보세요.
예를 들어, FPS 값을 25, 20, 15, 10과 같이 단계적으로 줄이면서 시스템의 버벅거림이 줄어드는지 확인해보세요.

이 과정에서 자신의 PC 사양에 맞는 최적의 FPS 값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가로, 녹화 해상도를 낮추거나 불필요한 백그라운드 프로그램을 종료하는 것도 시스템 부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조정을 통해 시스템 성능과 녹화 품질 간의 균형을 맞춰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오늘의 뉴스/팁
자율주행 기술이 어디까지 왔는지 궁금할때 확인할것
자율주행에 대한 현실적인 자료들을 확인하려면, 테슬라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https://www.youtube.com/@tesla
최근 테슬라 자율주행 무인배송 영상입니다.
이 영상하나로 자율주행 기술은 현실이 되었네요.
중국쪽도 상당히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 관련한 시승영상들이 많은데 보고 있으면 미래에 온 기분이네요.
세계 최초의 자율주행으로 차량을 배송한 영상입니다.
테슬라 모델 Y가 텍사스 기가팩토리에서 약 30분 거리에 있는 새 주인의 집까지 자율주행으로 이동했습니다. 주차장, 고속도로, 도시를 거쳐 새 주인에게 도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