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화을 시작하면 Failed to av_image_alloc 에러가 뜨는 경우
오캠(oCam)을 사용 중에 매우 드물게 발생하는 에러 메시지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에러는 주로 윈도우 시스템에서 사용 가능한 메모리가 부족하여 발생합니다. 아래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입니다.
첫 번째 해결 방법은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현재 실행 중인 다른 프로그램들을 종료하여 시스템 메모리를 확보한 뒤, 오캠으로 녹화를 다시 시도해 보세요. 실행 중인 프로그램이 많을수록 시스템 자원이 분산되므로,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닫으면 메모리 부족 문제를 완화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방법은 녹화 영역의 크기를 줄이는 것입니다. 녹화 영역이 너무 넓게 설정되어 있으면 메모리 소모가 커질 수 있습니다. 오캠에서 녹화 영역을 마우스나 단축키(Shift + 화살표 키 등)를 사용해 더 작게 조정하여 녹화를 시도하면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고 에러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로, 오캠의 비디오 해상도 설정이 지나치게 높은 경우에도 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8K와 같은 고해상도로 녹화하도록 설정되어 있다면, 시스템 메모리에 큰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다음 단계를 따라 주세요:
1. 오캠 메인 창에서 상단 메뉴의 ‘도구’를 클릭한 뒤 ‘옵션’을 선택합니다.
2. 설정 창에서 ‘녹화’ 탭으로 이동합니다.
3. ‘크기 조절’ 섹션에서 ‘비디오 크기 조절’ 항목을 찾아 현재 설정된 해상도를 확인합니다.
4. 해상도를 더 낮은 값(예: 1080p 또는 720p)으로 변경한 후 설정을 저장합니다.
5. 오캠을 재시작하고 녹화를 다시 시도합니다.
위 방법들을 적용하면 메모리 부족으로 인한 에러를 해결하고 오캠에서 안정적으로 녹화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만약 문제가 지속된다면, 시스템의 메모리 상태를 점검하거나 오캠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
오늘의 뉴스/팁
자율주행 기술이 어디까지 왔는지 궁금할때 확인할것
자율주행에 대한 현실적인 자료들을 확인하려면, 테슬라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https://www.youtube.com/@tesla
최근 테슬라 자율주행 무인배송 영상입니다.
이 영상하나로 자율주행 기술은 현실이 되었네요.
중국쪽도 상당히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 관련한 시승영상들이 많은데 보고 있으면 미래에 온 기분이네요.
세계 최초의 자율주행으로 차량을 배송한 영상입니다.
테슬라 모델 Y가 텍사스 기가팩토리에서 약 30분 거리에 있는 새 주인의 집까지 자율주행으로 이동했습니다. 주차장, 고속도로, 도시를 거쳐 새 주인에게 도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