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화을 시작하면 Failed to av_image_alloc 에러가 뜨는 경우
오캠(oCam)을 사용 중에 매우 드물게 발생하는 에러 메시지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에러는 주로 윈도우 시스템에서 사용 가능한 메모리가 부족하여 발생합니다. 아래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입니다.
첫 번째 해결 방법은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현재 실행 중인 다른 프로그램들을 종료하여 시스템 메모리를 확보한 뒤, 오캠으로 녹화를 다시 시도해 보세요. 실행 중인 프로그램이 많을수록 시스템 자원이 분산되므로,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닫으면 메모리 부족 문제를 완화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방법은 녹화 영역의 크기를 줄이는 것입니다. 녹화 영역이 너무 넓게 설정되어 있으면 메모리 소모가 커질 수 있습니다. 오캠에서 녹화 영역을 마우스나 단축키(Shift + 화살표 키 등)를 사용해 더 작게 조정하여 녹화를 시도하면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고 에러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로, 오캠의 비디오 해상도 설정이 지나치게 높은 경우에도 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8K와 같은 고해상도로 녹화하도록 설정되어 있다면, 시스템 메모리에 큰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다음 단계를 따라 주세요:
1. 오캠 메인 창에서 상단 메뉴의 ‘도구’를 클릭한 뒤 ‘옵션’을 선택합니다.
2. 설정 창에서 ‘녹화’ 탭으로 이동합니다.
3. ‘크기 조절’ 섹션에서 ‘비디오 크기 조절’ 항목을 찾아 현재 설정된 해상도를 확인합니다.
4. 해상도를 더 낮은 값(예: 1080p 또는 720p)으로 변경한 후 설정을 저장합니다.
5. 오캠을 재시작하고 녹화를 다시 시도합니다.
위 방법들을 적용하면 메모리 부족으로 인한 에러를 해결하고 오캠에서 안정적으로 녹화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만약 문제가 지속된다면, 시스템의 메모리 상태를 점검하거나 오캠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
오늘의 뉴스/팁
캡처플러스 이미지편집 관련 기능소개
캡처한 이미지들을 간편하게 편집할 수 있는 기능으로, 다양한 그리기 도구 및 텍스트 입력 도구등을 지원합니다.
선택한 영역을 새창으로 열기(Ctrl+Del)이나 클립보드의 이미지를 붙여넣기 할 경우 이미지 영역을 자동으로 확장해주는 등의 기능이 있습니다.

캡처한 화면에서 원하는 부분들을 선택한 후에 Ctrl + C로 클립보드에 복사를 하실 수도 있고, 새창으로 열거나, 선택 영역 저장 기능으로 선택한 부분만 바로 파일로 저장도 가능합니다.

-확대, 축소기능 : (Ctrl + 스크롤위) / (Ctrl + 스크롤아래)로도 가능합니다.
-그리기 도구에 대해 알파(투명)값 적용가능
-일반적인 그리기 도구 및 도형, 화살표 제공
-텍스트 추가(프레임 및 폰트속성)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