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캠으로 마인크래프트 녹화를 시작하자마자 게임이 튕기는 경우(엔비디아 그래픽카드)
오캠(oCam)을 포함한 CUDA를 사용하는 Java 기반 애플리케이션에서, 특정 엔비디아 드라이버 설치 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엔비디아 드라이버 버전 378.49(또는 일부 다른 버전)를 설치한 경우, CUDA 초기화 함수인 `cuInit`를 호출할 때 "Stack cookie instrumentation code detected a stack-based buffer overrun" 오류와 함께 앱이 크래시되는 버그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오캠 자체의 버그가 아니라, CUDA를 사용하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영향을 미치는 엔비디아 드라이버의 문제입니다. 따라서 오캠뿐만 아니라 다른 CUDA 기반 Java 앱에서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엔비디아 드라이버를 최신 버전인 378.66 이상으로 업데이트해야 합니다. 다음 단계를 따라 드라이버를 업데이트하세요:
1. 엔비디아 공식 웹사이트(geforce.com/drivers)로 이동합니다.
2. 사용 중인 그래픽 카드 모델과 운영체제를 선택한 뒤, 최신 드라이버(버전 378.66 이상)를 검색합니다.
3. 다운로드한 드라이버 설치 파일을 실행하여 설치를 진행합니다.
4. 설치 완료 후 컴퓨터를 재부팅하고, 오캠 또는 다른 CUDA 기반 앱을 실행하여 문제가 해결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드라이버를 378.66 이상으로 업데이트하면 CUDA 초기화 관련 크래시 문제가 해결되며, 오캠을 포함한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최신 드라이버 설치 후에도 문제가 지속된다면, 엔비디아 지원팀에 문의하거나 오캠의 최신 버전을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뉴스/팁
녹화영역 창을 정교하게 조절하는 팁
녹화영역을 설정하는 창 이동과 사이즈 조절을 할 수 있는 단축키를 지원하는데, 모르시는 분이 많으실거 같아 정리합니다.
오캠에서는 녹화 영역을 설정하는 창을 키보드 단축키로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선, 화살표 키를 사용하면 녹화 영역 창을 세밀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만약 더 큰 단위로 이동하고 싶다면,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화살표 키를 함께 사용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Ctrl + 화살표 조합으로 창을 더 빠르고 넓은 범위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창의 크기를 조절하고 싶을 때는 Shift 키와 화살표 키를 함께 사용하면 됩니다.
Shift + 화살표 조합을 사용하면 녹화 영역 창의 사이즈를 원하는 방향으로 쉽게 늘리거나 줄일 수 있습니다.
더 큰 단위로 사이즈를 조절하고 싶다면, Shift + Ctrl + 화살표 키를 함께 누르면 됩니다.
이 조합은 창 크기를 더 많이, 더 빠르게 조절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합니다.
오캠은 이처럼 꼼꼼하고 세심한 단축키 지원을 통해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