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화 시 시스템이 버벅거립니다.
오캠(oCam)으로 녹화할 때 마우스 움직임이 느려지거나 시스템 전체가 느려지는 느낌이 들 경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설정 조정이 필요합니다. 아래는 문제를 완화하고 시스템 부하를 줄이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입니다.
1. 오캠 메인 창에서 ‘설정’ 버튼을 클릭합니다.
2. 설정 창이 열리면 왼쪽 메뉴에서 ‘인코딩’ 탭으로 이동합니다.
3. ‘인코딩’ 탭에서 ‘초당 프레임 (FPS)’ 항목을 확인합니다. 기본값은 30으로 설정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4. FPS 값을 점진적으로 낮춰가며 시스템 성능을 테스트합니다. 예를 들어, 30에서 시작해 25, 20, 15, 10으로 순차적으로 줄여보세요.
5. 각 단계에서 녹화를 시작하여 마우스 움직임이나 시스템의 버벅거림이 줄어드는지 확인합니다.
6. 자신의 PC 사양에 맞는 최적의 FPS 값을 선택한 뒤, ‘확인’ 버튼을 눌러 설정을 저장합니다.
FPS를 낮추면 영상의 부드러움이 줄어들 수 있지만, 시스템 자원 소모가 감소하여 녹화 중 느려짐 현상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PC 사양(CPU, GPU, RAM 등)에 따라 적합한 FPS를 실험적으로 찾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설정 변경 후 테스트 녹화를 진행하여 최적의 균형을 맞춰보세요.

오늘의 뉴스/팁
초고화질(무손실)로 녹화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일반적으로 동영상 녹화 결과물은 손실압축 되므로 실제 화면에 비해서 색상이 손실됩니다.
만약 무손실로 녹화하려면 Lagarith Lossless Video 외장 코덱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다음 주소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lags.leetcode.net/codec.html

다운로드 받아서 아래와 같이 설치를 진행합니다.


오캠이 이미 실행중인 경우 재실행하고 오캠 메인 창에서 코덱 - 외장 코덱 - 외장 코덱 사용하기 체크박스에 체크 후
목록에서 Lagarith Lossless Video 를 선택합니다.

선택 후 설정을 누르면 다음과 같이 설정창이 뜨며, 일반적으로 그냥 놔둬도 상관이 없으며 본인에 상황에 맞쳐서 조정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해당 코덱은 녹화 시 생성되는 화질이 무손실이지만 녹화되는 영상의 크기가 매우 크고 디코딩 시간이 오래 걸려서 동영상 플레이 시 끊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코덱은 동영상을 편집하기 위한 용도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