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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녹화 된 영상을 다음팟 플레이어로 재생 시 소..
[FAQ]녹화 된 영상을 다음팟 플레이어로 재생 시 소리가 커지거나 찢어지는 경우 다음팟 플레이어 환경설정에 가셔서 ( 다음팟플레이어 실행 후 키보드의 F5를 누르시거나,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환경 설정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아래처럼 왼쪽의 소리 - 노멀라이저/잔향에 가셔서 재생시 노멀라이저 사용에 체크가 되어 있을텐데 체크를 해제합니다.
* 참고로 노멀라이즈 기능이란 재생되는 소리를 0db(dbFS) 에 맞춰주는 기능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재생되는 소리가 -20db일 때 소리 볼륨을 0db 만큼 증폭시켜주는 알고리즘을 노멀라이즈라고 합니다. 따라서 소리가 커지는데 이 때, 소리에 따라서 소리가 찢어지는 ( 꺠지는 ) 소리가 들릴 수 있습니다.
( 여기서 사용한 db는 데시벨이 아니라 dbFS입니다. ) Progr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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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NVENC H.264 코덱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계시다면 녹화 된 파일의 크기가 매우 클 수 있습니다.
오캠의 코덱 메뉴를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NVENC H.264 코덱을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오캠의 코덱 메뉴에서 하드웨어 인코더 설정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하드웨어 인코더 설정창이 나타나며, 노란색 박스로 표시한 부분을 수정하여 녹화 된 동영상 파일의 크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우선 가변 비트레이트를 이용하여 녹화 된 파일의 크기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 아래 그림처럼 레이트 컨트롤이 1-PASS VBR로 되어 있어야 합니다. )
퀀타이저라는 값은 1~51부터 설정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퀀타이저 값이 낮을수록 화질이 좋아지고, 퀀타이저 값이 높을수록 화질이 떨어집니다.
즉, 녹화 품질은 최소 퀀타이저~최대 퀀타이저 값의 범위만큼 정의됩니다.
예를 들면, 최소 퀀타이저 값이 1, 최대 퀀타이저 값이 13이라면, 녹화 품질은 1~13입니다. 최소 퀀타이저 값이 1, 최대 퀀타이저 값이 51이라면, 녹화 품질은 1~51입니다. 최소 퀀타이저 값이 13, 최대 퀀타이저 값이 51이라면, 녹화 품질은 13~51입니다.
결론적으로 동영상 녹화 파일의 크기를 줄이려면, 최소 퀀타이저와 최대 퀀타이저의 값을 크게하면 할수록 녹화 품질이 떨어지면서 녹화 파일의 크기가 줄어드게 됩니다.
다음과 같이 상황에 따라서 퀀타이저 값을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최대 녹화 품질을 유지하면서 중간중간에 화질을 낮추고 녹화 된 영상의 크기를 줄이려면, 최소 퀀타이저 값을 1로 하고, 최대 퀀타이저 값을 화질을 낮추고 싶은 만큼 큰 숫자로 줍니다. ( 예: 최소 퀀타이저: 1, 최대 퀀타이저 30 )
중간 품질을 유지하면서 중간중간에 화질을 최대로 낮춰서 녹화 된 영상의 크기를 줄이려면, 최소 퀀타이저는 26로 하고, 최대 퀀타이저 값을 51로 합니다.
참고로, 최소 퀀타이저 값은 최대 퀀타이저 값 보다 클수 없습니다. 즉, 최소 퀀타이저 값 <= 최대 퀀타이저 값 입니다.
주의: 최소 퀀타이저 값을 극단적으로 1, 최대 퀀타이저 값을 1로 해버리면 녹화 된 영상의 파일의 크기가 엄청나게 커지므로 이렇게 하지 않습니다. 오캠의 기본값인 최소 퀀타이저 값은 1, 최대 퀀타이저 값은 13이며 다음 범위내에서 설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최소 퀀타이저 >= 1 그리고 최대 퀀타이저 값 >= 13
다음은 고정 비트레이트를 이용하여 녹화 된 동영상 파일의 크기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그림처럼 레이트 컨트롤을 1-PASS CBR로 변경한 후 평균 비트레이트를 설정하면 됩니다.
평균 비트레이트 크기가 클수록 화질이 높고 크기가 작으면 작을수록 화질이 떨어지며 녹화 된 파일의 크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고정 된 퀀타이저 파라메터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아래 그림처럼 레이트 컨트롤이 1-PASS 고정된 퀀타이저 파라미터로 설정합니다.
VBR에서 최소 퀀타이저와 최대 퀀타이저 개념이 없고, 퀀타이저가 고정 된 값으로 품질을 설정하게 됩니다. Back to t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