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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팁]오캠의 녹화 화질 및 음질을 향상 시키는 방법..
[사용팁]오캠의 녹화 화질 및 음질을 향상 시키는 방법 무손실로 녹화하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cafe.naver.com/ohsoft/619
녹화 화질을 향상시키는 방법
오캠은 기본적으로
MPEG-4 비디오 코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코덱인 MPEG-4 코덱은 코덱 특성상 중간정도의 화질을 보여주지만, 중저사양 컴퓨터에서 녹화하기에 적합하고 하드웨어 인코더를 사용하지 않고 소프트웨어 호환성 ( 왠만한 동영상 플레이어에서는 재생이 가능 ) 이 좋기 때문에 기본값으로 셋팅되어 있습니다.
만약 사용자가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 GTX 데스크탑 600 이상 또는 노트북의 경우 GTX 650M 이상 ) 를 가지고 있거나 또는 CPU 성능이 높다면 NVENC H.264 인코더나 Open H.264 인코더를 이용하여 녹화를 하시면 화질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아래처럼 오캠 메인창에서 코덱 버튼을 클릭하시고 엔비디아 NVENC H.264 ( 그래픽 카드가 지원해야 하며 지원하지 않을 경우 녹화를 시작하면 에러가 발생하며 실패합니다. ) 또는 Open H.264 코덱을 선택하셔서 녹화를 하시면 됩니다.
Open H.264 코덱의 경우 다음과 같이 설정에서 녹화 - 일반 - 품질을 매우 높음으로 해야 화질이 가장 좋게 나옵니다. ( 엔비디아 NVENC H.264 코덱의 경우 아래 셋팅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오캠 메인창에 코덱 - 하드웨어 인코더 설정에서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
* Open H.264 코덱의 경우 품질을 매우 높음으로 했을 때 화질이 좋지만 많은 CPU를 소모하기 때문에 게임을 녹화할 때 프레임이 많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성능이 받쳐주지 않는다면 MPEG-4 코덱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엔비디아 NVENC 코덱의 경우 하드웨어 인코더 이기 때문에 게임녹화 시 오캠의 어떠한 내장 코덱보다 프레임 드랍이 거의 없고, 녹화 성능이 가장 뛰어나기 때문에 그래픽 카드가 지원한다면 NVENC 코덱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엔비디아 NVENC 코덱 사용 시 일부 게임의 경우 GPU 메모리를 많이 사용하는데 인코딩 시에도 GPU 메모리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GPU 메모리가 부족하면 녹화가 실패할 수 있습니다.
* 위의 그림에서는 MP4 컨테이너를 사용하였는데 MKV, M4A, MOV, AVI 컨테이너에서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음질을 향상시키는 방법
오캠은 기본적으로
AAC 오디오 코덱을 ( 192 kbps )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디오 코덱의 샘플레이트나 비트레이트를 변경하려면 오캠의 메인창에 코덱 버튼을 클릭하시고, 오디오 코덱 설정을 클릭합니다.
그럼 아래와 같은 창이 뜨게 됩니다.
위 그림에서 보듯이 지원되는 오디오 코덱은 AAC, MP3, MP2, WMA, Flac을 지원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범용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호환성이 좋은 AAC 코덱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며, 비트레이트나 샘플레이트를 바꾸셔서 음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AAC 코덱의 경우 지원되는 비트레이트는 최대 512kbps 이며, 샘플레이트는 최대 96000khz 입니다.
무손실로 녹화하려면 Flac 코덱을 사용하시면 되지만, 녹화 파일의 크기가 커질 수 있습니다.
녹화하려는 오디오 코덱을 변경하는 방법은 오캠의 코덱 버튼을 클릭하셔서 원하시는 컨테이너를 선택하시고 ( 예를 들어, mkv를 사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 해당 컨테이너에서 원하시는 오디오 코덱이 있는 코덱을 선택하셔서 녹화하시면 됩니다.
Progr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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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NVENC H.264 코덱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계시다면 녹화 된 파일의 크기가 매우 클 수 있습니다.
오캠의 코덱 메뉴를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NVENC H.264 코덱을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오캠의 코덱 메뉴에서 하드웨어 인코더 설정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하드웨어 인코더 설정창이 나타나며, 노란색 박스로 표시한 부분을 수정하여 녹화 된 동영상 파일의 크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우선 가변 비트레이트를 이용하여 녹화 된 파일의 크기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 아래 그림처럼 레이트 컨트롤이 1-PASS VBR로 되어 있어야 합니다. )
퀀타이저라는 값은 1~51부터 설정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퀀타이저 값이 낮을수록 화질이 좋아지고, 퀀타이저 값이 높을수록 화질이 떨어집니다.
즉, 녹화 품질은 최소 퀀타이저~최대 퀀타이저 값의 범위만큼 정의됩니다.
예를 들면, 최소 퀀타이저 값이 1, 최대 퀀타이저 값이 13이라면, 녹화 품질은 1~13입니다. 최소 퀀타이저 값이 1, 최대 퀀타이저 값이 51이라면, 녹화 품질은 1~51입니다. 최소 퀀타이저 값이 13, 최대 퀀타이저 값이 51이라면, 녹화 품질은 13~51입니다.
결론적으로 동영상 녹화 파일의 크기를 줄이려면, 최소 퀀타이저와 최대 퀀타이저의 값을 크게하면 할수록 녹화 품질이 떨어지면서 녹화 파일의 크기가 줄어드게 됩니다.
다음과 같이 상황에 따라서 퀀타이저 값을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최대 녹화 품질을 유지하면서 중간중간에 화질을 낮추고 녹화 된 영상의 크기를 줄이려면, 최소 퀀타이저 값을 1로 하고, 최대 퀀타이저 값을 화질을 낮추고 싶은 만큼 큰 숫자로 줍니다. ( 예: 최소 퀀타이저: 1, 최대 퀀타이저 30 )
중간 품질을 유지하면서 중간중간에 화질을 최대로 낮춰서 녹화 된 영상의 크기를 줄이려면, 최소 퀀타이저는 26로 하고, 최대 퀀타이저 값을 51로 합니다.
참고로, 최소 퀀타이저 값은 최대 퀀타이저 값 보다 클수 없습니다. 즉, 최소 퀀타이저 값 <= 최대 퀀타이저 값 입니다.
주의: 최소 퀀타이저 값을 극단적으로 1, 최대 퀀타이저 값을 1로 해버리면 녹화 된 영상의 파일의 크기가 엄청나게 커지므로 이렇게 하지 않습니다. 오캠의 기본값인 최소 퀀타이저 값은 1, 최대 퀀타이저 값은 13이며 다음 범위내에서 설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최소 퀀타이저 >= 1 그리고 최대 퀀타이저 값 >= 13
다음은 고정 비트레이트를 이용하여 녹화 된 동영상 파일의 크기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그림처럼 레이트 컨트롤을 1-PASS CBR로 변경한 후 평균 비트레이트를 설정하면 됩니다.
평균 비트레이트 크기가 클수록 화질이 높고 크기가 작으면 작을수록 화질이 떨어지며 녹화 된 파일의 크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고정 된 퀀타이저 파라메터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아래 그림처럼 레이트 컨트롤이 1-PASS 고정된 퀀타이저 파라미터로 설정합니다.
VBR에서 최소 퀀타이저와 최대 퀀타이저 개념이 없고, 퀀타이저가 고정 된 값으로 품질을 설정하게 됩니다. Back to t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