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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캠(oCam)을 사용하여 녹화 도중에 녹화 영역을 이동하는 기능은 실시간으로 화면의 특정 부분을 유연하게 캡처하고자 할 때 매우 유용합니다. 아래는 녹화 중 녹화 영역을 이동하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입니다.

녹화를 진행하는 도중에 녹화 영역을 변경하려면, 녹화 영역의 테두리를 활용하면 됩니다. 구체적으로, 오캠에서 녹화가 시작된 상태에서도 녹화 영역 창의 테두리를 마우스로 클릭하고 드래그하면 실시간으로 녹화 영역을 원하는 위치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마우스 조작만으로 간단히 수행되며, 별도의 단축키나 복잡한 설정 없이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게임 플레이를 녹화하면서 화면의 특정 부분(예: 캐릭터의 위치나 특정 UI 요소)이 이동하거나 변경될 경우, 테두리를 드래그하여 녹화 영역을 실시간으로 조정하면 원하는 장면을 놓치지 않고 캡처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특히 동적인 콘텐츠를 녹화할 때 유용하며, 사용자가 빠르게 반응하여 필요한 화면 영역을 계속 추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녹화 영역을 이동할 때는 테두리를 정확히 클릭하여 드래그해야 하며, 너무 빠르게 움직이면 의도하지 않은 위치로 이동할 수 있으니 부드럽고 정확하게 조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오캠으로 더 유연하고 효율적인 녹화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x264 코덱을 미리 설치해야 하며, 설치방법을 모르시는 분은 도움말을 찾아보시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오캠의 코덱 메뉴를 클릭 후 외장 코덱 메뉴 아이템을 클릭합니다.
외장 코덱 사용하기에 체크를 하고, x264vfw 코덱을 선택한 후 설정 버튼을 클릭합니다.
x264vfw 기본 셋팅 설정을 기준으로 아래 그림에서 노란색 박스로 표시된 부분을 그림처럼 변경합니다.
변경 되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Preset - Ultrafast ( 인코딩 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해서 설정하며 파일의 용량이 커질 수 있지만, 이 외에 옵션을 선택 시 랙이 많이 발생합니다. )
Profile - High 4:4:4 ( 기본 프로파일의 경우 화질이 손실 될 수 있으므로, 무손실 인코딩을 하기 위해서 High 444로 변경합니다. )
Keep input colorspace - 내부적으로 입력받는 버퍼의 색상 공간을 유지합니다. ( 이 외에 다른 옵션을 사용하면 인코딩이 실패할 수 있습니다. )
Rate control - Single pass - lossless - 무손실 인코딩을 위해서 변경합니다.
OK 버튼을 누르면 설정이 적용됩니다.
64비트 게임녹화 시 64비트용 x264vfw64에 설정이 적용되기 때문에 시작 메뉴에서 x264vfw - Configure x264vfw64 를 실행하셔서 위에 그림과 같은 방식으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위의 셋팅으로 녹화를 하게 되면 무손실로 녹화가 되며,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무손실로 된 영상을 무손실로 재생하려면 동영상 플레이어의 설정을 반드시 변경해야 합니다.
아래는 다음팟 플레이어 기준으로 무손실 영상을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다음팟 플레이어를 실행 후에 환경 설정 ( F5 ) 를 클릭합니다.
환경 설정창에서
왼쪽에 영상 - 컬러스페이스/속성을 클릭 후에 오른쪽에 컬러스페이스 그룹박스안에 가능하면 직접 변환 - 기본 출력 컬러스페이스로 변경을 선택합니다. ( 이렇게 설정하지 않으면 녹화를 무손실로 해도 재생을 할 때 화면의 색상이 손실되어서 재생이 됩니다. )
확인을 누른 후 무손실로 녹화한 영상을 재생합니다.
이 때 다음팟 플레이어에서 Ctrl + F1을 누르면 아래 그림처럼 반드시 비디오 코덱의 출력 형식이 RGB(32 Bits)로 출력되어야 합니다.

또한 재생 정보에 - 파일 정보 탭에서 다음 그림과 같이 아래의 속성이 같아야 합니다.
Format profile : High 4:4:4 Predictive@L3
Color space : RGB
Color range : Full
Matrix coefficients : RGB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의 경우에는 정상적으로 재생이 되지 않고, 윈도우 탐색기에서 미리보기 섬네일이 표시되지 않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