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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팁]무손실로 녹화하기 - x264vfw 이용
[사용팁]무손실로 녹화하기 - x264vfw 이용 * 시작하기에 앞서 x264 코덱을 설치해야 하며 다음 링크에서 방법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http://cafe.naver.com/ohsoft/618 )
오캠의 코덱 메뉴를 클릭 후 외장 코덱 메뉴 아이템을 클릭합니다.
외장 코덱 사용하기에 체크를 하고, x264vfw 코덱을 선택한 후 설정 버튼을 클릭합니다.
x264vfw 기본 셋팅 설정을 기준으로 아래 그림에서 노란색 박스로 표시된 부분을 그림처럼 변경합니다.
변경 되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Preset - Ultrafast ( 인코딩 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해서 설정하며 파일의 용량이 커질 수 있지만, 이 외에 옵션을 선택 시 랙이 많이 발생합니다. )
Profile - High 4:4:4 ( 기본 프로파일의 경우 화질이 손실 될 수 있으므로, 무손실 인코딩을 하기 위해서 High 444로 변경합니다. )
Keep input colorspace - 내부적으로 입력받는 버퍼의 색상 공간을 유지합니다. ( 이 외에 다른 옵션을 사용하면 인코딩이 실패할 수 있습니다. )
Rate control - Single pass - lossless - 무손실 인코딩을 위해서 변경합니다.
OK 버튼을 누르면 설정이 적용됩니다.
64비트 게임녹화 시 64비트용 x264vfw64에 설정이 적용되기 때문에 시작 메뉴에서 x264vfw - Configure x264vfw64 를 실행하셔서 위에 그림과 같은 방식으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위의 셋팅으로 녹화를 하게 되면 무손실로 녹화가 되며,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무손실로 된 영상을 무손실로 재생하려면 동영상 플레이어의 설정을 반드시 변경해야 합니다.
아래는 다음팟 플레이어 기준으로 무손실 영상을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다음팟 플레이어를 실행 후에 환경 설정 ( F5 ) 를 클릭합니다.
환경 설정창에서
왼쪽에 영상 - 컬러스페이스/속성을 클릭 후에 오른쪽에 컬러스페이스 그룹박스안에 가능하면 직접 변환 - 기본 출력 컬러스페이스로 변경을 선택합니다. ( 이렇게 설정하지 않으면 녹화를 무손실로 해도 재생을 할 때 화면의 색상이 손실되어서 재생이 됩니다. )
확인을 누른 후 무손실로 녹화한 영상을 재생합니다.
이 때 다음팟 플레이어에서 Ctrl + F1을 누르면 아래 그림처럼 반드시 비디오 코덱의 출력 형식이 RGB(32 Bits)로 출력되어야 합니다.
또한 재생 정보에 - 파일 정보 탭에서 다음 그림과 같이 아래의 속성이 같아야 합니다.
Format profile : High 4:4:4 Predictive@L3 Color space : RGB Color range : Full Matrix coefficients : RGB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의 경우에는 정상적으로 재생이 되지 않고, 윈도우 탐색기에서 미리보기 섬네일이 표시되지 않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rogr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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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NVENC H.264 코덱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계시다면 녹화 된 파일의 크기가 매우 클 수 있습니다.
오캠의 코덱 메뉴를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NVENC H.264 코덱을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오캠의 코덱 메뉴에서 하드웨어 인코더 설정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하드웨어 인코더 설정창이 나타나며, 노란색 박스로 표시한 부분을 수정하여 녹화 된 동영상 파일의 크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우선 가변 비트레이트를 이용하여 녹화 된 파일의 크기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 아래 그림처럼 레이트 컨트롤이 1-PASS VBR로 되어 있어야 합니다. )
퀀타이저라는 값은 1~51부터 설정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퀀타이저 값이 낮을수록 화질이 좋아지고, 퀀타이저 값이 높을수록 화질이 떨어집니다.
즉, 녹화 품질은 최소 퀀타이저~최대 퀀타이저 값의 범위만큼 정의됩니다.
예를 들면, 최소 퀀타이저 값이 1, 최대 퀀타이저 값이 13이라면, 녹화 품질은 1~13입니다. 최소 퀀타이저 값이 1, 최대 퀀타이저 값이 51이라면, 녹화 품질은 1~51입니다. 최소 퀀타이저 값이 13, 최대 퀀타이저 값이 51이라면, 녹화 품질은 13~51입니다.
결론적으로 동영상 녹화 파일의 크기를 줄이려면, 최소 퀀타이저와 최대 퀀타이저의 값을 크게하면 할수록 녹화 품질이 떨어지면서 녹화 파일의 크기가 줄어드게 됩니다.
다음과 같이 상황에 따라서 퀀타이저 값을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최대 녹화 품질을 유지하면서 중간중간에 화질을 낮추고 녹화 된 영상의 크기를 줄이려면, 최소 퀀타이저 값을 1로 하고, 최대 퀀타이저 값을 화질을 낮추고 싶은 만큼 큰 숫자로 줍니다. ( 예: 최소 퀀타이저: 1, 최대 퀀타이저 30 )
중간 품질을 유지하면서 중간중간에 화질을 최대로 낮춰서 녹화 된 영상의 크기를 줄이려면, 최소 퀀타이저는 26로 하고, 최대 퀀타이저 값을 51로 합니다.
참고로, 최소 퀀타이저 값은 최대 퀀타이저 값 보다 클수 없습니다. 즉, 최소 퀀타이저 값 <= 최대 퀀타이저 값 입니다.
주의: 최소 퀀타이저 값을 극단적으로 1, 최대 퀀타이저 값을 1로 해버리면 녹화 된 영상의 파일의 크기가 엄청나게 커지므로 이렇게 하지 않습니다. 오캠의 기본값인 최소 퀀타이저 값은 1, 최대 퀀타이저 값은 13이며 다음 범위내에서 설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최소 퀀타이저 >= 1 그리고 최대 퀀타이저 값 >= 13
다음은 고정 비트레이트를 이용하여 녹화 된 동영상 파일의 크기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그림처럼 레이트 컨트롤을 1-PASS CBR로 변경한 후 평균 비트레이트를 설정하면 됩니다.
평균 비트레이트 크기가 클수록 화질이 높고 크기가 작으면 작을수록 화질이 떨어지며 녹화 된 파일의 크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고정 된 퀀타이저 파라메터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아래 그림처럼 레이트 컨트롤이 1-PASS 고정된 퀀타이저 파라미터로 설정합니다.
VBR에서 최소 퀀타이저와 최대 퀀타이저 개념이 없고, 퀀타이저가 고정 된 값으로 품질을 설정하게 됩니다. Back to t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