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베스트가 설치되어 있을 경우 딥스크린 기능을 비활성화 시켜주세요.
오캠(oCam)과 같은 오소프트(OhSoft) 프로그램을 어베스트(Avast) 백신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설치하거나 업데이트할 때, 설치 과정이 여러 번 반복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어베스트의 ‘딥스크린(DeepScreen)’ 기능 때문입니다. 아래는 이 문제의 원인과 해결 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입니다.
딥스크린 기능은 실행 파일에 대한 평판 정보(Reputation)가 부족할 때 작동하며, 이로 인해 오캠과 같은 프로그램이 의심스러운 파일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오소프트는 백신과의 호환성을 유지하려고 노력하지만, 이번 경우는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악성 프로그램이 아닌 정상적인 실행 파일이 백신의 특정 기능에 의해 정상적인 설치나 업데이트를 수행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는 마치 정상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했음에도 백신의 오탐지(False Positive)로 인해 사용자가 피해를 보는 것과 유사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베스트의 딥스크린 기능을 비활성화해야 합니다. 아래는 딥스크린 기능을 끄는 방법에 대한 단계별 안내입니다:

1. 어베스트 백신의 메인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2. 화면 왼쪽에 있는 ‘설정’ 버튼을 클릭합니다.
3. 설정 창이 열리면 왼쪽 메뉴에서 ‘안티바이러스’ 버튼을 선택합니다.
4. ‘안티바이러스’ 섹션에서 ‘딥스크린 사용’ 체크박스를 찾아 체크를 해제합니다.

설정을 변경한 후에는 저장을 확인하고, 오캠 설치 또는 업데이트를 다시 시도해 보세요. 딥스크린 기능이 비활성화되면 반복 설치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문제가 지속된다면, 어베스트 백신의 최신 업데이트를 적용하거나 오소프트 지원팀에 문의하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
오늘의 뉴스/팁
오캠으로 이미지 캡처하기
오캠(oCam)의 메인 화면에서 캡처 버튼을 클릭하면, 사용자가 설정한 녹화 영역의 화면이 즉시 캡처됩니다. 이 기능은 화면의 특정 부분을 정밀하게 스냅샷으로 저장하고자 할 때 매우 유용합니다. 오캠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사용자는 캡처 영역을 사전에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으며, 전체 화면, 특정 창, 또는 사용자 지정 영역을 선택하여 원하는 대로 스크린샷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유연성은 문서 작업, 프레젠테이션 자료 준비, 또는 특정 UI 요소를 기록해야 하는 IT 전문가들에게 큰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캡처가 완료되면, 오캠은 기본적으로 이미지를 PNG 포맷으로 저장하며, 고품질의 선명한 결과물을 제공합니다. PNG 포맷은 무손실 압축을 지원하여 이미지 품질 저하 없이 선명한 스크린샷을 유지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 및 플랫폼과 호환됩니다. 사용자는 오캠의 설정 메뉴에서 저장 포맷을 JPG나 BMP와 같은 다른 형식으로 변경할 수도 있어, 파일 크기와 품질 간의 균형을 프로젝트 요구사항에 맞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캡처된 이미지를 확인하려면, 오캠 메인 화면에서 "열기"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윈도우 탐색기가 자동으로 열리며, 가장 최근에 캡처된 파일이 선택된 상태로 표시됩니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캡처한 이미지를 즉시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윈도우 탐색기를 통해 파일이 저장된 폴더로 바로 이동하므로, 파일 관리도 간편해집니다.
오캠의 캡처 기능은 단순하면서도 강력하여, 일상적인 작업부터 전문적인 환경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됩니다. 예를 들어,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버그를 기록하거나 UI 디자인을 공유하기 위해, 강사는 교육 자료를 준비하기 위해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오캠의 설정 메뉴를 통해 저장 경로를 사용자 지정 폴더로 변경하거나, 캡처 시 파일명 규칙을 설정하여 체계적인 파일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오캠은 간단한 조작으로 고품질의 스크린샷을 제공하며, 사용자의 작업 효율성을 크게 높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