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처플러스(Captureplus)의 간략한 기능소개
캡처플러스(CapturePlus)는 다양한 캡처 및 편집기능을 지원하는 있는 편리한 화면 캡처 도구 입니다.
Windows XP 이상 Windwos11 버전까지 호환이 되며, 20여가지의 이미지 포멧 및 듀얼모니터를 지원합니다.

메인 화면 구성은 상단에 주메뉴와 툴바가 배치되어있으며, 좌측에 그리기 도구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캡처플러스를 처음 접하시는 분이시라면 메뉴에서 화면캡처 -> 영역지정(단축키는 Shift + Ctrl + R) 를 실행하여, 캡처하고 싶은 영역을 드래그하여 선택해주시면, 바로 캡처 된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화면캡처기능(Screen Capture)
영역지정, 윈도우, 윈도우 스크롤, 오브젝트, 전체 화면, 활성화 윈도우, 활성화 윈도우의 작업 영역, 고정된 사각형 영역, 윈도우 아이콘, 컬러 캡처, 메뉴 캡처, 윈도우 크기 지정, 마지막 캡처 영역, 마우스 커서

이미지 편집(Image Editor)
내장 된 이미지 편집기로 텍스트, 화살표, 도형 등으로 이미지에 주석을 달고 강조할 수 있으며, 그 외 더 많은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미지 효과(Image Effect)
아주 쉽게 이미지에 효과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색상 반전, 흑백 효과, 채도 조절, 밝기 조절, 노이즈 넣기(Color), 노이즈 추가(Mono), 모자이크 넣기, 회전, 뒤집기, 이미지 크기 바꾸기, 캔버스 크기 바꾸기

환경설정 및 부가기능(Additional Function)
고급 설정을 사용하면 바로 가기 키, 파일 이름 지정, 이미지 품질, 트레이 아이콘, 기타 여러 옵션을 사용자 정의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뉴스/팁
앤트로픽, 모바일에서 Claude Code 세션을 직접 제어하는 ‘Channels’ 공개

앤트로픽이 Claude Code를 모바일 환경에서도 더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 Channels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는 스마트폰에서 텔레그램이나 디스코드 같은 메신저 앱을 이용해, 마치 친구에게 메시지를 보내듯 AI 코딩 에이전트에게 작업을 지시할 수 있게 됐습니다.
현재 Channels는 텔레그램과 디스코드를 우선 지원합니다. 덕분에 사용자는 꼭 데스크톱 개발 환경 앞에 앉아 있지 않아도, 이동 중이거나 외부에 있는 상황에서도 기존에 진행하던 Claude Code 세션에 바로 연결해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방금 오류 난 부분 다시 확인해줘”, “테스트 결과 요약해줘”, “그 코드 리팩터링 계속 진행해줘” 같은 요청을 모바일에서 간단히 전달하는 식입니다.
이번 기능이 특히 흥미로운 이유는, 개발 도구의 사용 방식이 점점 더 익숙한 커뮤니케이션 환경 안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존에는 코딩 에이전트를 사용하려면 IDE나 터미널 같은 전통적인 개발 도구 안에서 작업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이제는 메신저 앱이 곧 에이전트 제어 인터페이스가 되는 흐름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사용자는 새로운 도구를 배우기보다, 이미 매일 쓰는 앱 안에서 자연스럽게 AI와 협업할 수 있게 되는 셈입니다.
또 하나 주목할 부분은 작업 맥락의 연속성입니다. 단순히 모바일에서 명령만 보내는 수준이 아니라, 기존 세션의 흐름을 이어가며 작업을 계속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용성이 큽니다. 개발자는 회의 중이거나 외부 일정이 있는 상황에서도 현재 진행 중인 작업을 놓치지 않고, 필요한 지시를 실시간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는 원격 협업이나 비동기 작업 환경이 점점 중요해지는 흐름과도 잘 맞아떨어집니다.
결국 Channels는 AI 코딩 에이전트를 더 자주, 더 가볍게, 더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업데이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개발 환경이 특정 장소와 기기에 묶여 있던 방식에서 벗어나, 언제 어디서든 이어지는 형태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앞으로 지원 플랫폼이 더 늘어나고 기능이 고도화된다면, 메신저 기반 AI 개발 워크플로는 생각보다 빠르게 보편화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